SAMSUNG JUNIOR SOFTWARE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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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 시상식 - 세상에 도움을 주는 SW 히어로

2019.11.14


 미래세대 육성에 중점을 둔 사회공헌 비전인 ‘함께 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의 실현을 위해 청소년 교육을 테마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삼성전자가 주최하는 2019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주소창, 이하생략)의 시상식이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7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019 주소창에서 수상하게 된 22개 팀의 시상식 이야기로 함께 가시죠!








 삼성전자 R&D캠퍼스(우면동)에서는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 부터 많은 인파가 시상식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금일 진행되는 ‘삼성 투모로우 스토리 시상식’은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과 ‘삼성 스마트스쿨’,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의 삼성전자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시상이 함께 진행되는 시상식입니다.



 수상소식을 듣고 참석한 주소창 수상팀 학생들은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시상식장에 나타났습니다. 시상식에서 받을 상격은 모르고 당일 발표되기 때문인데요. 초조한 마음으로 시상식을 기다고 있을 무렵 반가운 얼굴들이 시상식장에 나타났습니다. 

바로 주소창 학생들이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도와준 멘토들이었습니다.



 시상식은 평일 오후였지만 주소창 학생들이 수상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어 바쁜 와중에 귀한 시간을 내어 시상식에 참석해주셨는데요. 덕분에 학생들은 긴장감을 잠시 잊고 시상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되기 전에 식전 행사로 주소창 수상자 중 공감상, 특별상, 장려상을 발표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발표된 상은 공감상입니다.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 공감투표는 가장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어낸 팀이 수상하게 되는데요. 2019 주소창 공감상은 ‘N지니어스’ 팀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서 장려상은 ‘아이플랜’, ‘착한공기’, ‘도어樂’, ‘가디언즈’, ‘예빵’, ‘N지니어스’ 팀과 특별상 ‘제주아이’, ‘MiracleBen’, ‘팔공산날날이’, ‘MAES’, ‘3성s’, ‘사랑해요밀키스’로 총 12개 팀이 수상하였습니다.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되고 주소창 시상은 지난 7개월간의 여정이 담긴 영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짧은 영상이지만 주소창 참가자 학생들의 노력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영상 후에는 우수상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우수상은 ‘스쿨메이커’, 2019SEJONG’, ‘단골손님’ ‘시그널’, ‘Reinventor’, ‘lifeLine’ 6개 팀이 수상하였습니다.




 드디어 대상과 최우수상만을 남겨두었습니다. 2019 주소창 최우수상은 ‘네온테트라’, ‘흥부와놀부’, ‘와썹브로’ 3개 팀이 수상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대상은 ‘무한긍정’팀의 황동현 학생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대상 수상자인 황동현 학생은 ‘저는 처음에는 소프트웨어 기술도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지난 7개월 동안 멘토링을 통해 SW를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수상소감을 남겼습니다.

수상하게 된 주소창 학생들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시상식이 끝나고 참석자들은 지난 7개월간 주소창 학생들이 준비한 SW와 구현물이 있는 전시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가족, 친구, 멘토에게 자신이 만든 작품을 설명해주고 자랑하는 모습을 보니 주소창 학생들이 얼마나 SW를 좋아하고 주소창 대회에 진지하게 참여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주소창 학생들의 첫 시작은 작은 호기심이었습니다. 실제로 SW구현이 힘들 것 같다는 심사평도 들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세상에 도움을 주는 SW를 만들고 싶다는 주소창 학생들의 확신이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주소창에서의 여정은 이렇게 끝이 났지만 학생들의 SW개발자로서의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주소창 7개월간의 경험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