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JUNIOR SOFTWARE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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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히어로즈 최종발표회 S히어로즈들의 마지막 이야기!

2019.10.04


 지난 7월 집중캠프 이후 9월 21일, 2019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히어로즈(주소히, 이하생략) 최종발표회가 진행 되었습니다.
집중캠프 이후 오랜만에 만난 주소히 친구들! 만들고자 한 소프트웨어를 얼마나 완성도 있게 구현했는지 함께 보실까요?!





 최종발표가 있기 전, 첫 시작은 바로 프레젠테이션 스킬 Up! S히어로즈들을 도와줄 또 다른 히어로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도와줄 강사님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경애 컨설턴트님의 강의를 듣고 A, B반으로 분반하여 강사님들의 피드백과 발표 연습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S히어로즈 입니다. 후회 없는 발표를 위해 마지막까지 연습 또 연습! 고려대학교 멘토님들과 강사님들이 마지막까지 S히어로즈들을 도왔습니다.








 드디어 다가온 S히어로즈 친구들의 최종발표회! 그 동안 노력의 결과물을 발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왔고 각양각색인 S히어로즈처럼 톡톡 튀는 발표로 심사위원과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첫 번째로는 사람들에게 지진, 해일로부터 지켜주는데 도움이 되는 앱을 만드는 게 목표라는 ‘자연재해 지킴이’ 팀을 만나 보았는데요. 이수하, 박하은 학생은 여러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면서도 위급상황 시 꼭 필요한 기능을 발전시키는 앱을 만들고 싶다.”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Rehub팀의 김민, 윤호준 학생을 만나보았습니다. 기존에 함께 준비하던 김민서 학생의 유학으로 두 S히어로즈가 발표를 했습니다. 재활사와 직접 만나지 않아도 재활치료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습니다. 비록 완벽하게 구현되진 않았지만 이 앱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완성도와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수준 높고 창의적인 작품과 상황극을 하는 등의 재치 넘치는 발표들이 잇달아 나와 그 동안 S히어로즈 친구들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최종발표가 끝나고 각자 부여된 투표 스티커와 다른 팀에 대한 피드백을 가지고 몰려드는 S히어로즈들! 지금까지 어른스럽게 발표하던 모습들은 어디로 간 건지 서로 잘했던 부분이나 보완해야 할 점들을 피드백하면서 칭찬과 격려를 주고받고 웃는 모습들이 보기 좋습니다. 자신의 프로젝트 이외에도 다른 팀들의 발표를 듣고 메모지에 하나하나 정성스러운 피드백을 작성하여 의견을 주고받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통해 최종발표회에서 끝나지 않고 더 나아가는 S히어로즈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지고 돌아온 S히어로즈들, 그 동안 심사위원들은 열띤 토론 끝에 대망의 최종발표회 수상팀을 선정했습니다. 발대식부터 쉼 없이 달려왔던 친구들 중, 과연 최종 수상팀은 누가 받게 될지 궁금한데요? 최종 5개의 수상팀은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픈소스 축제인 2019 삼성 오픈소스 컨퍼런스 주니어 SW 히어로즈 세션에서 1,500명 이상의 외부 오픈소스 관련 개발자, 학생, 기업, 단체/기관이 참석하는 자리에서 발표를 하게 됩니다.
과연 상을 받게 될 팀은 누가 될지 너무 궁금해집니다!
최종 수상팀은! 두구두구두구두구......! SW 챌린저상 ‘내 손 안에 수질연구소ㆍMindcare팀(강태욱)’, SW 아이디어상에 ‘자연재해지킴이팀(이수하, 박하은)ㆍRehub팀(김민서, 김민, 윤호준)’, 마지막 대망의 SW 히어로상은 ‘Reviewspy팀(정동윤)’이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비록 수상을 하지 못한 팀들은 너무 아쉽지만, 발대식부터 최종발표회까지 노력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음에 여러분들 모두가 성장한 프로젝트였습니다.









 6월 주소히 발대식,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하여 많은 시행착오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고 많은 멘토들의 도움으로 S히어로즈가 단지 소프트웨어 인재로만 성장하는 것을 넘어 다른 산업과의 ‘융합형 SW인재’로 성장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 세상에 도움을 주는 S히어로즈가 되길 바랍니다! 삼성은 주니어 소프트웨어 히어로즈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