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JUNIOR SOFTWARE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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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세상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열정을 엿보다

2019.08.22

‘세상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라는 주제로 올해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창작대회(주소창, 이하생략)!
2019 주소창 대회 부트캠프가 8월 9일~11일, 2박 3일 동안 삼성전자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치열한 본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한 초.중.고등부 총 30개팀의 학생과 지도교사가 캠프에 참여하였는데요~! 설레는 마음과 기대감을 가지고 시작된 부트캠프 이야기를 함께 보실까요~?







발대식을 시작으로 캠프에 대한 안내와 캠프에 임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선서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때만큼은 그 누구보다도 진지하게 임하는 모습이네요.





온라인 사전미팅을 통해서만 만났던, 우리팀의 멘토님은 누구일까요~?

올해는 삼성전자 임직원 멘토님과 SW전공 대학생 멘토님이 함께 참여해 더욱더 퀄리티 높은 멘토링이 진행된다고 하는데요, 궁금한 마음 한가득 안고 멘토님 소개에 귀 기울이는 친구들의 모습에 즐거움이 가득 묻어나는 것 같아요!











부트캠프에서는 멘토링 뿐만 아니라, 참가 학생들의 도전과 열정을 일으킬 수 있는 명사특강이 진행되었습니다. ‘효리네 민박’ ‘갈릴레오’ 등의 예능 프로그램 참여로 유명하신 탐험가 문경수님의 명사특강 시간입니다!  





“우리에겐 실패는 없습니다. 실패는 또 다른 형태의 경험 데이터입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은 호기심입니다. 호기심을 잃지 마세요”

듣는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문경수 탐험가님의 강연을 통해 친구들의 눈빛이 반짝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강연이 끝난 후 탐험가님의 싸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친구들의 열정!







주소창 대회에 수상을 한 친구들을 ‘S히어로’라고 부르는데요!

2017년 주소창 대회 수상자이고, 주니어 소프트웨어 히어로즈(주소히, 이하생략) 활동중에 있는 고윤서 학생의 대회 참여 스토리를 듣는 시간입니다. 고윤서 학생은 4년의 시간동안 주소창과 함께하면서 많은 성장을 하게 되었고, 자신의 진로를 찾게 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윤서 학생의 발표가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토크쇼를 통해 부트캠프 참여 꿀팁과 대회 과정속에서 힘들었던 점을 공유하면서 많은 참가자들의 공감을 사기도 하였습니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렸던 시간, 멘토와 멘티가 함께 열정을 불태웠던 멘토링 시간입니다.

초/중/고 부문별로 분반하여 각 팀의 소프트웨어 작품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각자의 아이디어를 보완하며,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때론 웃으며, 때론 진지하게 진행된 멘토링 시간,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귀염뽀짝 초등팀


#열정폭발 중등팀


#집중력최고 고등팀


#꿀잼멘토링  #즐거움가득  #파이팅 넘치게




#다정다감 #친절한설명 #멘토님짱  


#진지모드  #연구모드  #심각함




#집중 #초집중 #세상진지






각 팀의 작품 아이디어와 즐거운 부트캠프 스토리를 좀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도 진행되었는데요, 간단한 스토리를 들려 드릴게요.

1. 초등 [착한공기]팀  



Q : 주소창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A : 저희는 울릉도에 살고 있습니다. 울릉도의 공기는 좋지만 서울의 공기는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가 나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공기를 정화하는 SW를 구현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주소창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 중등 [N지니어스]팀



Q : 부트캠프에 참여하면서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나요?

A : 부트캠프 참여하기 전에는 막연했는데 부트캠프를 참여하면서 멘토님들 만나서 SW구현에 대한 세세한 것들을 지도해 주시니까 체계가 잡히며 작품을 현실화 시켰을 때 잘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꼭 결선심사까지 잘 마무리해서 수상을 하고 싶어요~!



3.고등 [가디언즈]팀 인터뷰



Q : 멘토와 함께하는 시간은 어떠하였나요?

A: 우리의 얕은 지식을 임직원멘토, 대학생 멘토님께서 보완해주시고, 정확한 방향성을 잡아 주셔서 현실 가능하게 만들어 주셨어요! 멘토님을 볼 때 처음에는 긴장되기도 하고 무서운 마음도 있었는데 멘토링을 진행하면 할수록 먼저 다가와 주시고 로봇공학 하신 멘토가 도움을 주셔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앞으로 주소창 대회는 10월에 진행되는 최종 결선 심사만을 남겨두고 있는데요. 대상팀과 각 부문의 최우수상 팀에게는 꿈같은 해외 연수의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결선심사 전까지 지속적으로 멘토님이 친구들의 든든한 지지자가 되어서, 온/오프라인으로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해주실거에요~!






얼마남지 않는 결선심사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 과정을 통해 많은 성장을 하는 친구들이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세상에 도움을 주는 소프트웨어 히어로 화이팅!